그냥 뭐 쓸 데 없이 바쁘다.
레인져는 37찍었고...
론앤 프론티어를 읽고있는데, 뭐어 나야 설정이 좋으면 표현력을 안보고 표현력이 좋으면 설정을 안보는 사람인데 이 소설은 전자다. 그런데 기가막힌건 이 작가는 설정을 표현해보려고 소설을 쓴게 아니냐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설정 떠벌이는걸 너무 좋아한단말이다. 곤란하다.
설정 볼때마다 흥미 뚝뚝 끊기고 재미 반감되고...
그냥 내 생각은 그렇다. 타자 이영도님으로부터 주입된 생각인지(?)모르겠다만.
소설에 있어 설정은 그 뿌리요, 내용은 줄기며 개개의 에피소드가 가지가 되어 출판의 꽃을 피우고 독자의 인기라는 열매를 갖는게 아닐까
물론 꽃와 열매가 없어도 나무는 나무다. 하지만 줄기가 없으면, 뿌리가 드러나 말라 죽어버리면 그게 나무라고 할 수 있을까. 소설이라고 할 수 없다고 본다.
그런데 이 작가는 왜 그렇게 뿌리를 파내서 보여주는걸 즐기냔말이지?
.......뭐 그냥 대충 그렇다구.
무지개의 마법사 솔로쳐님이 말씀하셨지
'모험가는 모두 부자다, 모험에서 얼마나 많은 돈을 얻어왔느냐에 관계 없이 일단 살아있기 때문에'
로그마스터 하이델로그 윈드워커님이 말씀하셨지
'세상은 예산이 지배한다'
요점이 없네요. 오늘의 말 끗(?)
진짜루 공부뿐입니다..
아, 네. 사실 학원같은게 아니구
그냥 일어던파 [아라드전기] 합니다.
생활일본어 배워옵니다 종종.
오늘 배운 일어
ひでぶ あべし 죽었다는 소리더근여.
けんか 스트리트파이터 라네요?
아 뭐 대충 그렇습니다. 어차피 나는 영어로 일어쳐주고
그쪽은 일어로 대화하다 안먹히면 영어로 해주기 떄문에
의역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뭐 그냥 그렇다구요.
센스있나요?
어렵다...
라테일 이번 작업 정말 어렵다...
뭐라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어렵다...
ㄱ-;;
아~
어렵다...
질문을 받으면 이런 느낌이 들정도로 어렵다...
가끔이긴하지만 나도 엄연히 소설가지망생(?)이라고..
그냥 그렇다고.
아래는 지금은 군대간 친구놈과의 대화
아..... 정말 보기 어렵다. 그냥 관심있는사람만 대충 스크롤하세요?
촐랭 기니까 주의할것
이어지진않지만어쩐지이어지는삘